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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1/17 (3)
wisdomrespect
틱틱이는 그녀가 사랑하는 그가 부러웠다. 그가 가진 것들은 틱틱이가 가질 수 없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틱틱이 눈에 그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으므로, 자신 정도라면 그가 받는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어떻게 저 남자만 좋아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 또한 그런 사랑을 받고 싶었다. 그런 사랑을 받는 입장이 된다면 나도 충만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불안하고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나를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그녀를 사람들이 찾을 수 없도록 외부로부터 차단하고 자신의 말만 듣게 하고 싶었다. 그렇게 하면 나를 바라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다. 공포의 말과 따뜻한 말을 섞어서 저주를 실행하면 그녀를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일상에서 어떤 성취도, 충만감도 ..
1. 주변인에게 부탁보다 직접 알아가기주변 사람이나 지인한테 자리 만들어달라거나 도와달라고 하지 않는 게 좋아. 좋은 사람들은 좋게 도와주겠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도 있어. 그렇게 하면 방해받을 확률이 높아. 그리고 상대의 주변 사람한테도 부탁하기보다 직접 알아가는 게 나아. 문자나 연락했을 때 혹은 대면했을 때 무시당하는 게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상대와 직접 마주해보고 아니라고 하면 접으면 돼. 물론 상대가 거절 의사 표시했으면 존중의 의미로 거리 둬야겠지. 상대방은 상대방의 생각이 있어. 거절을 두려워하지마. 직접 대하고 거절이나 무시를 받으면 마음이 아프긴 할 거야. 그래도 상대방의 생각은 명확히 알 수 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알 수 있어. 상처나 무시받는 게 싫어서 상대방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