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보여주려고 한 것이 아니었지그저 당신의 모습대로 있었어난 그게 좋아서나도 변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이었어내가 칭얼거리던 날 그대는날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주었지누가 힘들게 하냐고 물었지?지금에서야 말하는 거지만난 힘들지 않았어빨리 솔직해지고 싶었지티 안 내려고 노력했지만긴장해서 밥도 잘 못 먹었고아이스크림도 잘 먹고 있는 건지모르겠더라햇살 아래서 둘이 서 있을 때숨이 막혀서 쳐다보지도 못했어좋아한다는 마음이 그런 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