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110)
wisdomrespect
나는 당신과의 만남에 설렜었고당신은 생각보다 매정했었지 이제 알 것 같아 왜 그랬는지 당신의 친절함은당신에게 좋은 게 아니었던 거야 참 그래 비슷한 상황이 되어서야이해한다는 것이 몰랐을 때는 부럽다고 여긴 적도 있는데오랜 시간 이런 현상들을 마주해왔다면음 말로 표현 못하겠네 정말 힘들었겠구나 이용하려는 사람들 속에서 쉽지 않았겠지 내가 이 정도라면당신은 더 했을 거 같아 왜 그렇게 방어적이었는지이제 좀 알겠어
https://youtu.be/2-P-NIiLiQc?si=85gdvQSy8qxwhq4H 아른아른 아지랑이 괜히 눈이 부시고포근해진 얼음은 겨우 녹아내릴 것만 같아동지섣달 기나긴 밤 지나 헤매었던 발걸음있잖아 (까맣고 혼자 외로운 날)그 때가 기억조차 안 나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잎이 흩날리듯이)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소리 없이 일렁이며 떨고 있는 초라한 맘은흐르는 물의 연꽃처럼 전부 멀어져 갈 거야넌 그저 그 자리에 그대로 (아름다워)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햇살에..
믿음은 산산 조각난 세상을 빛으로 나오게 하는 힘이다 -헬렌 켈러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믿는다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에 대해 의문을 던져라 그러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결코 의문을 던지지 말라 -크리스틴느 보비-
https://youtu.be/Fw7C6IsDYgI?si=P02fWVdQgi2ogUgx반짝이는 별빛들깜빡이는 불 켜진 건물우린 빛나고 있네각자의 방, 각자의 별에서 (eh-oh)어떤 빛은 야망어떤 빛은 방황사람들의 불빛들모두 소중한 하나어두운 밤 (외로워 마)별처럼 다 (우린 빛나)사라지지 마큰 존재니까Let us shine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Oh 저 별들도 불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You got me난 너를 보며 꿈을 꿔I got you칠흑 같던 밤들 속서로가 본 서로의 빛같은 말을 하고 있었던 거야 우린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Oh, oh-oh, oh, oh-oh, oh, oh-oh)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Oh, oh-oh, oh, oh-oh, oh, oh-..
나는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어 당신과 유사한 입장이 되어서야 생각보다 더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렇게 할 수도, 저렇게 할 수도 없었던 그 시간을 이해해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어필요에 의해서만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널 비난하는 건 그렇게 크게 비난하는 게 아니야 부정적인 말을 한다고 해서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란 거 물론 이건 서로에 대해서 말을 해도 괜찮다는 신뢰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해 1:1 관계를 만들어가는 상황에서, 혹은 꽤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할 때상대가 요구사항으로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욕 말고)그 말을 하는 본인이 이 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싶고조율을 하고 싶은 거니까그 관계가 너에게 유지해야 하고 좋은 감정이라면듣고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또 들어봐 상처받을까봐 혹은 더 비난받을까봐 상황을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이 과정에서 반말, 언성높이기, 명령조, 욕설 등 하지 말자고 제안해봐 상대가 큰소리치고 협박조(?)가 아니고서야 너무 크게 상심하면서 받아..
직장에서 동료를 마주하거나 동료들이 모여있거나 할 때 스몰토크가 필요한 경우 1. 1:1로 마주한 경우 상대방 업무를 알고 있다면 업무는 잘 되어가는지 물어본다 A: 안녕하세요~XX씨~ OO 업무는 잘 되어가요?B: (1) 아~ 네~ 그럭저럭 잘 되어가요 (의도 : 내가 맡은 일인데 당연히 잘 되고 있다)(2) 아휴 적응하느라 바쁘죠~ (의도 : 너가 질문했으니 대답해준다)(3) 글쎄요 (애매한 답변이긴 한데 대화는 가능, 뭐 문제있냐고 물어보면 됨)(4) 업무량이 장난 아니고요 힘들어요 (징징타입) 2. 3~4명이상 모인 경우
진실된 관계를 원한다면물질로 다가서려고 하지 않는 게 좋아 물질을 줘서 상대가 좋아하는 건 널 좋아하는 게 아니야 너가 주는 이득을 좋아하는 거지그런 건 비즈니스 관계야 가벼운 선물 주고 받는 걸 말하는 게 아니야 너는 상대가 제일 필요할 것 같으니까 생각해서 큰 걸 주는 거겠지만 그렇게 길들여지는 관계는 네가 원하는 진실된 관계로 가는 방향이 아니야 상대는 너에게 받았던 뺐었던 어떻든 간에자기도 모르게 자존심을 굽히게 되지그런 관계에서 과연 기탄없이 소통하고솔직한 말을 할 수 있을까?그 상태가 지속되어 어느 순간 터져버린 건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너의 친구도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 거야 그 친구 본인이 자처한 것도 있었을 거란 생각도 들지만.. 그렇지 않은 관계가 어디있냐고 할 수도 있어 그렇게 ..
어른이라서 모든 걸 표현하고 살 수는 없을지도 몰라 거짓말과 가식과 체념 속에서 많이들 회의적으로 되어가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 안에 소중하고 다채로운 감정들이 있다는 것 다른 누구도 아닌 너 자신이 깨달을 수 있고 너 자신이 가꾸어나갈 수 있어